1510550445595779수정.jpg
 

개그맨 지상렬이 스카이티브이의 반려동물 캠페인 ‘러브펫챌린지’의 2017년도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러브펫챌린지’는 반려동물 전문 채널 ‘스카이펫파크’와 프리미엄 펫 매거진 ‘라이프앤도그’가 함께 하는 동물보호기부 캠페인이다. 참여하는 연예인이 미션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통해 마련된 사료를 동물 보호 단체에 전달하는 프로젝트이다. 사료는 ‘내추럴발란스’의 후원으로 동물보호 단체인 ‘케어(care)’에 기부된다.
배우 김소은, 공승연, 가수 경리에 이어 네 번째 주자로 도전하게 된 지상렬은 1회부터 3회까지의 선보였던 세 가지 도전을 수행했으며, 각 게임당 20회씩 도전해 성공마다 10kg의 사료를 기부하기로 했다.
 
600kg의 사료가 걸려 있는 게임에 도전한 지상렬은 3개의 미션을 차례로 도전해 추가 미션 및 자신의 반려견 뭉치의 사료 10kg을 합쳐 총 330kg의 사료를 기부했다.
평소 연예계에서 소문난 개아빠로 유명한 지상렬은 반려동물 행사에 빠지지 않을 정도로 반려동물을 위한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는 반려동물 사랑꾼이다. 지상렬은 평소에도 유기견을 돕는 등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지상렬의 도전은 13일 네이버TV와 V앱을 통해 온라인 공개됐으며, 14일 ‘러브펫챌린지’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from 한국애견신문 http://ift.tt/2zFnG4c
via IFTTT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