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민경은 10일 오후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뭐지 이 억지로 웃어는 것 같은 느낌은?”이라는 글과 반려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비숑프리제가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팬들은 “덕분에 웃어요” “머리 꼭대기에 있는 강아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12월 23, 24일 양일 열리는‘다비치 콘서트 2017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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