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GIF▲ 사진 [카라 홈페이지]
 
11월 7일부터 12월 28일까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더불어숨센터 도서관에서 ‘두부의 동물화실’전시회가 진행된다.
페이스북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봤을 법한 그림이 있다. 그림은 동물의 시선에서 동물이 겪는 일상을 이야기한다. 카라에 따르면 생명공감 킁킁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냅킨에 숨어 있는 어두운 현실을 마주하고 인간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기를 꿈꾼다고 기대했다.
‘두부의 동물화실’은 2014년부터 꾸준히 동물 이야기를 담은 냅킨 드로잉 작품을 SNS를 통해 공개했고 페이스북 독자 1만명이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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