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에서는 “동물매개교육과 아동인성 향상”이라는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학습관에서 진행하였다.

 

원광대학교 동물자원개발연구센터와 동물매개치료연구소 주관, 농촌진흥청 후원으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손문선 아나운서의 사회로 200여명의 학생과 관계자가 참석을 하였으며 김옥진 학회장의 “동물매개교육의 국내외 현황”을 시작으로 “아동인성의 형성과정과 변화요인”,“아동인성을 위한 동물매개 기법과 적용”,“교육현장에서의 동물매개교육 적용과 비전”,“서울시 우리마포복지관 매개활동(AAA)”,”토끼를 매개로 한 동물매개활동(AAA)”의 6개 소주제를 가지고 오후 1시부터 시작하였다.

 

web_DSC_2744.JPG▲ 현재 동물매개전공 석사과정인 손문선 아나운서
 
web_DSC_2751.JPG▲ 김옥진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학회장
 
web_DSC_2789.JPG▲ 감사패 증정식
 
web_DSC_2790.JPG▲ 학술대회 단체사진
 
web_DSC_2834.JPG▲ 매개치료활동에 관심있는 일반인
 

web_DSC_2835.JPG▲ 연희전문학교 애완동물학과 교수님과 학생들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는 동물매개치료의 연구와 활동을 수행하는 전문가들의 모임으로 국내 유일 동물매개치료 학회로 동물매개치료의 고학적 접근과 학술적 지원을 위하여 설립되었고, 그동안 동물매개치료의 효과에 대해 다양한 과학적 학술활동을 수행하여 왔다. 최근 농촌진흥청 TOP5 융복합프로젝트인 반려동물 산업화 지원기술 개발로 ‘아동 인성 향상을 위한 동물매개교육 모델 개발’ 주관책임 기관으로 그 동안 많은 성과를 얻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는 그 동안의 동물매개교육에 관한 연구 성과 확산과 향후 연구 방향 정립을 위하여 기획됐다.

 

한편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이사회는 이날 11시부터 시작하여 학회 현황보고와 학술활동등의 주요활동 소개, 이사진들의 근황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사진_문미나 상지대 교수&한국동물매개치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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