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과 자신의 닮은 반려견과 커플룩 패션을 선보여 소셜 미디어(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됐다고 반려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가 소개했다.

토퍼 브로피는 반려견 로젠버그와 눈동자 색부터 덥수룩한 헤어스타일까지 닮았다. 브로피는 반려견과 커플룩을 사진을 SNS(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다.

로젠버그와 산책하는 브로피를 만난 사람들은 모두 재밌어했고 둘의 패션 실험은 계속되고 있다. 

ㄱ.GIF사진 인스타그램(topherbrophyrosenbergthedog)
 
ㄴ.GIF▲ 사진 인스타그램(topherbrophyrosenbergthedog)
 
ㄷ.GIF▲ 사진 인스타그램(topherbrophyrosenbergthedog)
 
ㄹ.GIF▲ 사진 인스타그램(topherbrophyrosenbergthedog)
 
ㅁ.GIF▲ 사진 인스타그램( topherbrophy, rosenbergthedog)
 
ㅂ.jpg▲ 사진 인스타그램( topherbrophy, rosenbergthedog)
미국 심리학저널인 사이컬러지 투데이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귀를 가리는 긴 머리의 소유주는 스패니얼과 비글종을 선호했고 머리가 짧은 주인은 시베리아허스키 종을 원했다.

사람은 본래 자신의 얼굴 모습과 닮은 개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에도 몇 번씩 거울에 비진 자신의 외모에 익숙해 있기 때문이다.

외모뿐 아니라 성격도 닮는다. 영국 BBC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서로 각자의 성격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오스트리아 연구진이 증명했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은 반려인과 반려묘 성격을 측정해 연구했다. 먼저 사람 성격을 ‘신경성, 외향성, 개방성, 우호성, 성실성’지표로 나누고 사람성적지표를 기반으로 반려견의 성격을 측정했다. 100마리가 넘는 반려견과 주인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 심박수, 위협’에 따른 반응도 분석했다.

주인이 불안해하면 반려견은 불안한 감정을 자신에게 받아들이고 주인이 밝으면 반려견은 스트레스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려인이 반려견에게 더 많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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