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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0일 한국동물복지표준협회(KAWA)가 동물복지 제도 개선을 위한 연속토론최 제2차 토론회를 31일에 개최한다. 토론회는 서울시의원회관에서 ‘서울시 동물복지 조례개정’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박양숙, 신원철, 서울시의원과 김두관, 전현희, 친정배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동물복지표준협회(KAWA)가 주관한다.

2차 토론회는 서울시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동물권연구단체 PNR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박주연 변호사가 발제를 맡아 지자체 동물보호 조례현황, 동물보호 조례실태, 동물보호 관련 조례가 갖는 사회적 의미, 서울시 동물보호 조례 현황 및 과제와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하병길 한국동물복지표준협회 사무총장은 “사회 문제의 일부로 동물문제가 다뤄지는 데 연속 토론회가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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