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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애플리케이션 ‘첫차’에서 운전자와 길고양이의 안전 보호를 위한 공익 캠페인 ‘모닝노크’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네슬레 퓨리나가 공동으로 연간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겨울이면 따뜻한 곳을 찾아 자동차 엔진룸이나 차량 아래서 쉬고 있는 고양이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고양이가 엔진룸에 있는데 시동을 걸면 고양이가 다치거나 이로 인해 차량이 훼손되는 경우고 있다.

‘첫차’의 캠페인 이미지를 개인 SNS에 공유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퓨리나 캣차우 사료와 샤오미 보조배터리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 예매권도 제공된다. 이 영화는 호기심 많은 집냥이 ‘루돌프’와 글 읽는 길냥이 ‘많이있어’의 좌충우돌 컴백홈 스토리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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