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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설치된 수족관 앞에서 밤새 물고기 구경을 하는 고양이가 화제다.

 

지난 16일 SNS(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고양이 밤새웠나 봐, 어떡해’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글의 반려묘 ‘덕배’의 주인 A 씨는 “어제 아침 수족관을 설치했는데 하루 종일 망부석처럼 구경만 한다”며 덕배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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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의 어머니는 덕배가 편하게 물고기를 구경할 수 있게 박스를 옆에 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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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배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나만 없어 고양이”, “무슨 생각 중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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