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Pet Fair Asia 2017이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동안 열린다. 전체 해외 바이어중 한국인이 23%가 될정도로 국내에서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을 하고 있는 박람회로 올해도 250여명이 넘는 국내 업체 관계자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작년 박람회때는 행사장 야외입구에서 매표를 위해 애견과 함께 대기하다가 2마리의 애견이 열사병으로 죽었고 10마리가 병원에 실려갔을정도로 많은 참관객이 몰렸었다. 또한 올해부터 전시장을 옮겨 박람회를 개최하면서 기존 4개관에서 열렸던 행사를 올해는 7개관으로 늘어나는 부분에서 중국의 펫산업의 성장세를 엿볼수 있는 부분이다.

▲ 작년 11월 중국 광저우 박람회 참관단 모습

애견신문사에서는 이번 상해박람회에 14번째 해외 애완용품박람회 참관단을 마련하여 참관 할 예정으로 이번 참관단은 중국에서 펫 관련 업체 관계자를 모셔서 중국의 펫산업 현황을 듣는 간담회와 상해 애견미용학원을 현장 방문하고 설명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해외 애완용품박람회 참관단의 항공과 숙박은 제휴여행사인 한국메세투어에서 진행하고 있다. 문의 02-738-0088 한국메세투어

from 상해 펫페어 아시아, 올해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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