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사장님 가족이 오손도손 살고 있는 인제 갤러리펜션에 다녀왔습니다.산, 태산, 삼식, 박달순…사장님과 함께 지내는 반려견 이름이랍니다.펫친구를 반갑게 맞아 준 반려견 친구들과 사장님 내외분께 감사드리며,펜션의 멋진 풍경 소개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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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갤러리펜션의 외부 풍경입니다.4개 객실이 있는 건물 한 채, 그리고 독채 두 채가 있어,총 6곳의 객실이 펜션에 있답니다.펜션 입구에는 멋진 외제 자동차 3대가 서 있는데요,실은 물건너 이웃분의 차들이라고 하시네요.차는 물을 못건너고, 이웃분 대신 이렇게 항상 옆에서 이웃처럼 지내고 있다는군요.그래도 모두 다 쌩쌩 달리는 차들이라고 합니다.물건너 풍경도 멋있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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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으로…갤러리펜션의 반려견 산이, 태산이, 삼식이, 박달순 등장입니다.낯선 방문자를 졸졸 따라다니면서반갑게 맞아준 친구들이랍니다.삼식이는 산이와 태산이의 아들이라고 하는데,여간 개구쟁이가 아니네요.박달순은 나이가 14살이라고 합니다.달순이 모견은 지난 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하시네요.산, 태산, 삼식, 박달순…항상 건강하게,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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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는 객실 내부를 살펴볼까요?4개의 객실과 2곳의 독채로 이루어진 갤러리펜션,모두 넓고 큼직한게 무엇보다 맘에 들었구요,여행와서 손님들이 머무는데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펫친구는 오늘 이전에 두어 번 들려, 사장님과 인사를 나눈 적이 있었답니다.사장님께서 바쁘셨음에도 불구하고,펜션 이곳저곳을 소개해주시고, 재미있는 얘기들도 들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특히, 사장님에 관한 재미있는 얘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는데요,사장님은…우리나라와 일본의 약재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셨구요,기치료에도 일가견이 있으셨습니다.벌나무 즙을 손수 내려서 판매도 하시는데요,입소문을 타고 많은 분들이 주문을 하고 계신다 합니다.같이 간 가족의 아픈 다리를 보시고, 정확히 증상을 찾아내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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