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갑자기 이런 말을 하냐구요?누구랑 다퉜냐구요?하하, 아닙니다.오늘 직장 동료가 보여준 사진 한 장을 보고 생각한 제목입니다.솔리드의 노래는 아니구요.^^말 다툼한 여자친구와 화해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세요?제 직장동료는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아래처럼 그림을 그려서 보여줬다는군요.그리고 화해하고, 지금은 사이좋게 지낸다고 하네요.그 마법의 그림 소개해드릴께요.어떠세요? 그림 멋있지 않나요?전문적으로 그림을 하는 동료도 아니고,어릴적 배운 그림실력으로 그린 그림이라는군요.반려동물이, 그리고 그림이둘 사이를 다정하게 만드는 매개체가 되었네요.혹시 여자친구와 다투신 분 계신가요?친구분이 반려동물을 좋아한다면,이렇게 그림으로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 어떨까요? ^^

from 이제 그만 화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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