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유관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보신탕집 간판지원 항의 규탄 집회 소식으로,행강대부님 페이스북에 소개되었습니다.행사의 요지는 이렇습니다.보신탕집 간판 교체 1,000만원 지원 항의 집회가 있습니다.보신탕집이 올림픽에 참가하는 국빈, 외빈, 선수들이 보면 안되는 것이라면 철폐를 해야지,간판 교체만 지원하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행정을 하면 안되죠. 결국 그것은 다 국민세금 아닙니까?당장 지원중단하고 2018 평창 올림픽 이전에 강원도내 보신탕집 전원 철폐하십시오.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보신탕집 간판 교체를 위해 식당 한 곳당 1,000만원씩 지원한 부분에 대해동물유관단체협의회는 항의하고 있습니다.5월 25일(목) 오후 2시부터 매주 목요일에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부끄러운 부분을 가리기 위해, 임시방책을 쓰는 것은 떳떳하지 못한 일 같습니다.이제는 개고기 문화에 대한 인식이 바껴,우리 고유의 전통이 아닌, 버려야 할 인습이라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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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원도의 보신탕집 간판지원 항의 규탄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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