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에 새로이 선보이는 펫 비지니스 분야 매거진을 소개해드립니다.오랫만에 트위터에 들려봤는데요,Pets+ 계정의 트위터가 팔로우를 해 주셨네요.홈페이지를 들려보니,다음과 같이 자신들을 소개하고 있군요.Launched in January 2017, PETS+ is creating a new reading tradition for more than 26,000 pet professionals in the United States. With your free one-year subscription, pet retailers, groomers, trainers, veterinarians and more can get 6 issues stuffed with innovative ideas for running your pet business.미국의 26,000여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트랜드를 이끄는 Pets+…1년간 무료 구독할 수 있고,소매상, 그루머, 훈련사, 수의사분들은…펫 비지니스를 하기 위해 필요한, 혁신적인 생각들로 가득한, 6회분의 잡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쩝, 1년간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길래, 신청하려 했더니,미국내에서만 그렇다는군요.해외에는 이처럼 반려동물 관련 매거진, 웹진 등이 많은 것 같습니다.펫친구, 특히 웹진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무료 웹진에 대해서는 다음에 소개해드릴께요.미국의 펫 비지니스 트랜드를 살펴보고자 하시는 분은Pets+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들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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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펫 비지니스 매거진 [P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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