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법 시행 앞두고 유기동물보호소에도 불똥 튀나..

가축분뇨법 시행이 한 달 남짓 남겨놓은 상황에서 동물보호단체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월 22일에 시행될 가축분뇨법은 가축분뇨가 환경오염의 문제를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법한 가축분뇨처리시설을 갖추지 못한 축사는 무허가로 규정하여 사용중지및 폐쇄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되는 법안이다. 이에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축산단체들은 법안 실시 유예를 다시 연장해달라고 요청하는 반면 전국동물보호활동가연대, 한국동물보호연합, 생명체학대방지포럼등의 동물보호단체들은 가축분뇨법의 정상적인 시행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가축분뇨법의 시행은 불법 개고기 농장과 번식장이 대부분 폐쇄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동물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판단하여 기자회견에 이은 공동성명, 피케팅, 구호제창등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 [사진출처_한국동물보호연합]   ▲ [사진출처_페이스북 김웅일씨] ▲ [사진출처_페이스북 김웅일씨] ▲ [사진출처_페이스북 김웅일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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